반응형 혼잣말17 [혐/클릭주의] 마라탕에 핀 곰팡이 다른 마라탕은 한 번도 못먹어봤지만,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마라탕인 이마트 마라탕. 극강의 가성비로, 4인분은 되는 것을 한 번 먹고 버리게 되었다. 럭키박스는 망하고, 카페베네는 사진이랑 다르고, 마라탕은 상했고... 사실 나는 나도 모르게 우울증에 걸린 게 아닐까? 세상에 이런 일만 일어나는데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것인가? 혹시 내가 통 속의 뇌가 아니라, 진짜로 인생을 조지는 중이라면? 2022. 12. 6.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